박지용 | 천장에 야광별을 하나씩 붙였다
12,000원

함께 누울 때면 우리는

죽은 듯 잠이 들었다

서로가 서로를 옷걸이처럼 걸치고

입은 지 오래된 장 속의 옷같이

서로의 습기를 가득 머금고 잠이 들었다

ⓒ WHNP.


위해브노플랜

대표자: 황은솔  |  사업자등록번호: 178-01-00635  |  통신판매업신고번호: 2017-서울관악-0085

주소: 서울시 성동구 성수일로1길 10-1, 1층  |  전화: 070-4112-2016  |  이메일: eunsolkorea@gmail.com

호스팅 제공자 : (주)아임웹

낫저스트북스

주소: 서울시 성동구 성수일로1길 10-1, 1층

전화: 070-4112-2016  |  이메일: eunsolkorea@gmail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