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십대가 말하다 | 삼 issue. 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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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는 것은 '돈'과 '자리(권력)'뿐인 30대를 위해, "우리에겐 말길이 필요하다"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30대인 두 사람이 만든 잡지. 삼프레스가 만드는 저널 <삼>은 '살아 있는(alive)' / '30대(thirty)'/ '삶(life)' 을 기록합니다.

소위 돈 문제만 아니면, 혹은 돈이 문제여도 우리 모두가 언젠가부터 욕망하게 되는 독립. 법률적으로는 "개인이 한 집안을 이루고 완전히 사권(私權)을 행사하는 능력을 가지"는 것을 의미하는 독립. 그 독립을 <삼> 1호 화두로 다룹니다.

ⓒ WHNP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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